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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실거1위 -"앉으나 '사나' 일본 생각?" JYP 박진영에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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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나 댓글 0건 조회 240회 작성일 21-11-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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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지난달 30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계정에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것은 어쩐지 쓸쓸하지만 헤이세이 수고 많았다"며 "레이와라는 새로운 출발을 향해서, 헤이세이의 마지막인 오늘은 말끔한 하루로 만들자"라는 글을 일본어로 게재했습니다.

'헤이세이'와 '레이와'는 사나의 모국인 일본의 연호입니다.

일본은 아키히토 일왕 재임 기간 '헤이세이'라는 연호를 사용했으며, 이달 1일 나루히토의 일왕 즉위와 동시에 연호도 '레이와'로 바뀌는데요.

사나는 헤이세이 시대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이같은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한국 팬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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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와이스가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인스타그램에도 그의 이같은 태도를 지적하면서 비판하는 글들이 줄을 잇고 있어 기획사 입장에서도 당혹스러워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日 강제 징용 피해자의 외손녀 "JYP 수장 박진영, 올바른 소신 가진 분이길 바란다"

사나 관련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지만, JYP는 아직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요.

되레 사나 게시글에 대한 비판 댓글을 삭제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사나 이후 같은 멤버인 다현이 영상을 올렸다 분위기를 의식한 듯 삭제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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